The Pursuit of Happyness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맨해튼, 센트럴파크 바로 옆의 애플 스토어를 방문했습니다..
글래스로 되어 있는 입구와 지하의 전시장이 무척이나 멋있었습니다..



매장에는 일명 지니어스 라고 하는 애플 제품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있는 Geek 같은 사람들이 한쪽에서 설명을 해주고 있고,
그냥 전시된 제품 근처에는 일반 알바들이 사람들 심심하지 않게 말을 걸어준다..
안녕.. 어디서 왔니? 맘에 드는거 있니? 등등..
제품 구입하라고 압박하는 분위기는 절대 아니지만.. 영어로 말을 걸어오면 살짝 당황하게 되는..
매장의 분위기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매장이나 코엑스에 있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좀 더 컸던거 같고, 크리스마스 때라서 사람들이 이유없이 즐거워 하는 모습이 보였고, 관광객이 정말 많았다..



다른 제품들에도 눈길이 많이 갔었지만, 스피커 소리가 너무 좋아서 근처를 떠나기 힘들었다..



벽면에 붙어있는 사진들도 멋있다..



늘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다보니.. 사진 퀄리티가 걍 그렇지만..

오히려 더 운치 있어 보이는 본인만에 생각..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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