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아답터2016.10.28 08:51
 
 

애플에서 오늘 새로운 맥북프로 라인업을 공개하였습니다.


주요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Function 키 위치에 터치 바 적용 (13인치에는 기존 Function 를 탑재한 버전이 추가됨) 및 터치 ID 적용 

2. 밝고 색재현률이 높아졌으며 전력 소모가 더 적은 디스플레이 적용

3. 2세대 버터플라이 Mechanism 키보드 적용

4. 트랙패드의 크기가 커짐

5. USB-C 형태의 Thunderbolt3 포트 제공 (15인치 기준 4개) - 어느 포트로도 충전 가능

6. 더 얇아지고, 작아지고, 가벼워짐

7. 10시간 배터리 지속

8. 인텔 6세대 CPU 채용

9. Radeon 그래픽 칩셋 채용 (15인치에만..)

10. 더 빨라진 SSD 스토리지



오늘 발표에서는 새로운 터치 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 (애플리케이션) 몇가지를 소개하였습니다. 애플 소프트웨어 뿐 아니라 파이널 컷 프로나 포토샵, 그리고 DJ 소프트웨어로 시연을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가격!







Function 키가 있는 13인치 맥북 프로의 경우에는 CPU 및 그래픽 칩셋, 메모리 동작속도가 터치바가 있는 제품보다 많이 떨어지게 나왔습니다. 


15인치 맥북 프로 기준으로 전세대에 비해서 대략 400달러 정도의 가격 상승이 있었습니다. 업그레이드 된 하드웨어를 감안할 때 가격상승은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하드웨어에 있어서는 충분히 3~5년을 써도 괜찮은 사양을 제공하던 애플이 이번에는 경쟁사에 비해서 앞선다고 하기 힘든 사양을 내놓은 부분이 너무 아쉽습니다. 지금이 2014년도 아니고 2016년이 끝나가는 시점인데, 업그레이드도 불가능한 맥북프로 15인치의 메모리가 16기가라는 것은 1~2년 이상 쓰기 힘들다는 것을 감안하면 너무 비싸게 나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시점이면 최소 32기가 정도는 줬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윈도우 진영에서는 터치 스크린으로 화면 어디를 클릭해도 되는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Function 키 부분만 터치로 작동하게 하는 것은 뭔가 시대의 흐름을 잘못 읽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제품이 나오고나서 봐야하겠지만, 현재까지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많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1. Function 키 삭제는 아직 시기 상조다

2. Magsafe 가 없어진 것도 아쉽다.

3. 버터플라이 키보드는 별로다.

4. 가격이 너무 비싸다.

5. 메모리가 너무 작다.



사실 오늘 발표가 있기 전까지는 왠만하면 이번에 업그레이드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제 포스팅한 것처럼 10년만에 윈도우 사용자로 돌아가야한 시점이 된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신고
 
 
Posted by ShineUm
얼리아답터2016.10.27 08:44
 
 

애플의 맥북 발표를 하루 앞두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조용하게 새로운 제품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제품은 서피스 스튜디오 입니다..



서피스 스튜디오는 아이맥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일체형 디자인의 데스크탑 컴퓨터 입니다.

최근 혁신은 없다를 외치고 있는 애플에서 내일 발표할 맥북 및 맥북프로 라인은 변화된 부분에 대한 것들이 상당히 공개되어 있어서 기대감이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 갑자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엄청난 제품을 발표하였습니다. 



먼저 28인치의 화면크기는 아이맥27인치보다 1인치 정도 큽니다.

하지만 이 화면은 터치스크린이 지원되며, 제공되는 전용 펜으로 필기 및 드로잉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작업을 용이하게 하기위해서 스크린은 책상과 평행하게 놓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별도로 판매되는 서피스 다이얼을 통해서 화면 회전 및 그래픽 소프트웨어에서 색상선택 등의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화면 각도를 조정해 주는 부분이 약간 투박해 보이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멋진 느낌이 들며, 키보드와 마우스도 스튜디오에 맞춰서 제작된거 같습니다.


현재는 예약주문을 받고 있으며, 올해 12월 15일에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https://www.microsoftstore.com/store/msusa/en_US/pdp/productID.5074015900


홈페이지에 공개된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CPU

메모리

저장장치

 그래픽 카드

 가격

 기본사양

Intel Core i5 (Skylake)

 8 GB

Hybrid 1TB

GeForce GTX 965M 2GB GDDR5 

$2999.00

 중간사양

Intel Core i7 (Skylake)

 16 GB

Hybrid 1TB

 GeForce GTX 965M 2GB GDDR5

$3499.00

 최고사양

Intel Core i7 (Skylake)

 32 GB

Hybrid 2TB

 GeForce GTX 980M 4GB GDDR5

$4199.00


화면 해상도는 4500 x 3000 이며, Windows 10 Pro 가 제공됩니다.

박스에는 본체, 서피스 펜, 서피스 키보드, 서피스 마우스가 제공됩니다.

서피스 다이얼은 별도로 $99에 판매됩니다.


아직 정확한 CPU 스펙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인텔 6세대 Skylake i5 와 i7이 탑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텔이 7세대 Kabylake CPU를 늦게 출시하게 되어 6세대 Skylake이 적용된거 같아서 살짝 아쉽습니다. 

그리고 CPU가 정확하게 6700T, 6700, 6700K 중에 어떤 것인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그 외에 아쉬운 부분은 상당히 비싸게 가격이 책정되었다는 것 정도일 거 같습니다.



이번에 MS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제품인것 같은데, 애플도 긴장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국 사이트들의 반응은, 20년째 애플만 쓰던 유저가 이 제품은 꼭 써보고 싶다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심지어 그 분은 그래픽 작업을 전문으로 하시는 분도 아니었습니다. 저도 주로 맥을 쓰고 있는데, 이 녀석은 정말 갖고 싶네요..




+ 업데이트로 추가합니다.

오늘 마이크로 소프트 매장에 가서 전시된 제품을 직접 구동해 봤습니다. 전시된 제품은 모두 엔트리 모델이었고, OS는 Windows 10 Pro 였고, CPU는 i5-6440HQ 였습니다. 아마 i7이 들어간 모델도 HQ 급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얼마전 출시한 신형 맥북프로에 들어간 CPU와 비슷한 스펙일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U 시리즈가 아닌 것은 다행인데, 데스크탑용 CPU가 아니어서 터치 스크린이 필요하지 않으며, CPU 성능이 중요한 작업을 하시는 분들은 iMac 이 더 좋은 선택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피스 다이얼은 화면에 붙일 수 있는 장치는 아니고 화면이 눕혀져 있는 경우 올려 놓았을 때 안 미끄러지고 있는 정도 였습니다. 생각 보다는 유용하지 않은 느낌이었는데, 이것은 어떤 작업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테스트해본 제품에서 서피스 펜으로 드로잉 작업을 해 봤는데, 입력이 밀리는 감이 있었습니다. 엔트리 모델이라서 그런 건지 터치 스크린의 문제인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서피스 프로 3 보다도 반응이 늦었던 거 같습니다.

많은 테스트를 해본건 아니었지만 엔트리 모델은 약간 성능이 부족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격이 비싸서 그렇지 탐이 나는 제품인건 확실합니다. 







신고
 
 
Posted by ShineUm
분류없음2016.09.23 12:29
 
 

드디어 macOS Sierra 가 출시되었습니다.


무료로 배포되기 때문에, App Store 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El Capitan 보다 파일 사이즈가 작은편이라서 부담이 덜하긴 해도 4기가가 넘어가기 때문에, 여러 대의 맥을 가지고 있거나 USB 클린 설치를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USB 설치 디스크를 만들어 두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이전에 포스팅했던 El Capitan 부팅 USB 만드는 것과 거의 비슷합니다. El Capitan 부팅 USB 만들기 포스트 바로가기


1. App Store 에서 macOS Sierra 를 다운로드 한다. (설치는 하지 마시고 다운로드만 합니다. 설치를 하고 나면 다운로드 했던 파일이 삭제됩니다.)

2. 8GB 이상의 USB 메모리를 준비한다.

3. USB 메모리에 있던 기존 데이터는 백업을 하고,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해서 OS X Extended (Journaled) 방식으로 USB 메모리를 포맷(삭제)합니다. 기존에 이미 OS X Extended (Journaled) 방식으로 포맷이 되어 있었다면 다시 포맷할 필요가 없습니다.

4. 터미널을 열어서 df 명령어로 USB 디스크가 마운트된 볼륨 이름을 확인합니다.


  $ df


보통 Mounted on 항목에 /Volumes 로 시작되는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개의 USB 메모리나 하드 디스크를 연결한 경우 각별히 주의해서 설치될 USB 메모리의 정확한 볼륨 이름을 사용해야 합니다. (5번 과정에서 설치할 디스크는 삭제됩니다!)

5. Apple 에서 제공하는 createinstallmedia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USB 메모리에 macOS Sierra 부팅 디스크를 만듭니다.


  $ sudo /Applications/Install\ macOS\ Sierra.app/Contents/Resources/createinstallmedia --volume [USB 메모리 볼륨명] --applicationpath /Applications/Install\ macOS\ Sierra.app --nointeraction


6. admin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나면, 진행상황이 표시되고, 얼마 후에 Sierra 로 부팅이 가능한 USB 메모리가 만들어 집니다.







신고
 
 
Posted by ShineUm
APPLE Inc.2015.10.04 01:31
 
 

애플에서 OSX의 새버전 El Capitan 을 출시하였습니다.


이번에도 무료로 배포되었기 때문에, 바로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하면 되는데,


6기가나 되는 파일 사이즈 때문에, 맥을 여러 대 소유하신 분이라면 USB 메모리에 담아서 설치하고 싶은 충동이 있으실 수 있어서 USB 설치 디스크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작성해 보겠습니다.


1. App Store 에서 El Capitan 을 다운로드 한다. (설치는 하지 마시고 다운로드만 합니다.)

2. 8GB 이상의 USB 메모리를 준비한다. 

3. USB 메모리에 있던 기존 내용은 백업을 하고,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해서 Mac OS Extended (Journaled) 방식으로 USB 메모리를 포맷을 합니다. 기존에 Mac OS Extended (Journaled) 방식으로 포맷이 되어 있었다면 다시 포맷할 필요가 없습니다.

4. 터미널을 열어서 df 명령어를 입력하여 USB 디스크가 마운트된 볼륨을 확인합니다.

 $ df

Mounted on 항목에 /Volumes 로 시작되는 곳에 마운트 되어 있을 텐데, 여러 개의 USB 메모리를 꽂았다면 이름을 정확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5. Apple 에서 제공하는 createinstallmedia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USB 메모리에 El Capitan 부팅 디스크를 만듭니다.

$ sudo /Applications/Install\ OS\ X\ El\ Capitan.app/Contents/Resources/createinstallmedia --volume [USB 메모리 볼륨명] --applicationpath /Applications/Install\ OS\ X\ El\ Capitan.app --nointeraction


6. admin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나면, 진행상황에 대한 프로그래스 표시가 나오면서 El Capitan 부팅가능한 USB 메모리가 만들어 집니다.


신고
 
 
Posted by ShineUm
분류없음2015.09.12 07:23
 
 

예전에는 맥에 불필요한 시작 프로그램이 별로 없었는데, 요즘은 정말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참고로 Adobe 프로그램을 Trial 로 잠시 설치하면 Adobe Updater, AdobeCreativeCloud 등의 데몬이 시작시에 로딩되어 상당히 거슬리는데요,

그 외에도 Oracle Java Updater 라던지, 기타 프로그램들이 부팅시에 실행되는 것은 컴퓨터 성능 저하의 원인이 됩니다.

꼭 필요한 것들 이외에는 제거해야하는데, 제대로 제거가 안되게 만든건 바이러스나 다름 없다고 생각합니다.


맥에서는 launchctl 을 통해서 시작 프로그램들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아래 매뉴얼 참고)

https://developer.apple.com/library/mac/documentation/Darwin/Reference/ManPages/man1/launchctl.1.html


좀 번거롭겠지만 Terminal 에서 아래 커맨드를 이용해서 로딩된 프로그램 리스트를 확인합니다.

launchctl list


상당히 많은 리스트가 나올텐데 그중에 필요 없어 보이는 서비스에 대해서는 다음의 명령어로 제거를 합니다.

ex) AdobeCreativeCloud

launchctl unload -w /Library/LaunchAgents/com.adobe.AdobeCreativeCloud.plist


아래 경로에 관련 파일들이 있습니다. 찾아서 불필요한 파일들을 제거하시면 부팅시에 로딩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Library/LaunchAgents         Per-user agents provided by the user.
     /Library/LaunchAgents          Per-user agents provided by the administrator.
     /Library/LaunchDaemons         System wide daemons provided by the administrator.
     /System/Library/LaunchAgents   Mac OS X Per-user agents.
     /System/Library/LaunchDaemons  Mac OS X System wide daemons.

시스템 관련 데몬 이외에는 대부분 삭제해도 상관없겠지만 잘 모르시면 꼭 백업하시고 삭제하시기 바랍니다.



신고
 
 
Posted by ShineUm
APPLE Inc.2009.08.31 00:01
 
 
혹시나 궁금해 하는 분들을 위해 업그레이드 방법을 잠시 소개하겠습니다.

1. from DVD
정식으로 업그레이드 판을 구매하셨다면 당연히 DVD를 넣고 업그레이드를 하시면 됩니다.
부팅시에 option (alt) 키를 누르고 있으면 어떤 것으로 부팅할 것인지 묻는 화면이 나오는데,
그때 DVD롬을 선택해 주시고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면 끝!

2. from Image file 
dmg 파일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맥에서는 이미지 파일을 하나의 파티션에 담아서 DVD 롬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파티션을 조정하셔야 하는데, 
Window 사용때는 파티션 조정이 아주 위험한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
맥에서는 걍 막 하고 있다는..

먼저 application > Disk Utility 를 실행시키시고,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을 조정합니다.

맥북의 경우 하드가 두개 달린 분은 없으실테니.. 
메인 하드를 사용하시면 되고요, 그냥 맥을 사용하시는 분은 부팅과 관계 없는 다른 하드를 사용하시면 조금 더 안전하겠죠?

Disk Utility 왼쪽에 보시면 하드디스크 및 파티션 정보가 보입니다.
하드 디스크를 선택하시고 오른쪽 클릭 > Partition 을 선택하시면 해당 하드 디스크의 파티션 정보가 나타납니다.

왼쪽 하단에 + - 버튼이 있는데 + 버튼을 눌러 주시고, 
새로 생성한 파티션에 대략 10기가 정도를 할당하고 Apply 버튼을 누릅니다.

새로 뜬 창을 닫고 Disk Utility 화면으로 돌아가고,
화면의 오른쪽에서 restore를 선택

Source 에는 이미지 파일을, Destination 에는 새로 생성한 파티션을 선택해 주시고,
Erase destination 을 체크하시고, restore 버튼을 클릭
(팝업이 뜨면 긍정적으로 대답해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작업이 끝나면 재부팅을 하는데 부팅시에는 위에서 설명한 DVD로 설치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Option 키를 눌러서 새로 생긴 파티션으로 부팅해주면 설치가 진행됩니다.

업그레이드가 종료된 후에 다시 Disk Utility 를 실행하여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성한 파티션을 삭제하면
할당해준 10기가도 다시 사용이 가능합니다.

3. from USB Drive
USB 로 업그레이드 하는 경우에도 기본 원리는 이미지 파일을 가지고 업그레이드 하는 것과 같습니다.
설치 파티션을 USB 드라이브에 설정해 주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하드 디스크에서 업그레이드 하는 것보다 시간이 좀 더 걸리겠죠?

그럼~


신고
 
 
Posted by ShineUm
APPLE Inc.2009.08.30 23:38
 
 
드디어 애플에서 Snow Leopard 정식 버전을 출시하였습니다.

Snow Leopard 업그레이드 버전은 Apple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29 + tax 에 판매하고 있으며, 

애플 코리아 홈페이지에서는 45,000 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먼저 Snow Leopard 에서 개선된 부분을 살펴보면, (테스트 환경은 Leopard 에서 Snow Leopard로 업그레이드)

64bit 지원

Finder의 속도 개선 
홈페이지에서는 pdf나 jpeg 파일 로딩이 1.4~1.8 배 빨라졌다고 하는데, preview를 실행할 때 확실히 빨라진 것을 체감할 수 있음

Time Machine 의 속도 개선
사실 본인은 Time Machine 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최대 80% 까지 속도 향상이 있다고 함

부팅시간과 종료시간 개선
대략 2배 정도 개선되었다고 하는데, 실제로 느낌상인지 빨라졌다고 생각함

OS가 차지하는 용량을 개선
기존의 Leopard 에 비해 대략 7기가 정도를 덜 차지한다고 함 (mp3 1750 곡에 해당한다고 함)

QuickTime 의 속도 개선
QuickTime 을 사용하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좋아졌다고 하니 써볼까 하는..

한자 입력 개선
멀티터치 트랙패드가 내장된 맥북에서 트랙패드에 손으로 써서 입력하는 기능.. (이거 좀 신기함!!)
애플 홈페이지에서 광고하는 사진처럼 트랙패드의 왼쪽 상단은 삭제, 중단은 공백, 하단은 개행
그리고 중간에는 글자를 쓰는 영역이고 글자를 쓰고나면 오른쪽에 선택가능한 글자가 4개가 나온다.
하지만 내 한자 실력이 별루여서 인지 글자 인식은 생각보다 별로 였다..

기타 이거저거.. 좋아졌다고 한다.
사실 부팅 속도나 종료 속도는 확실히 느껴지지만 다른 것들은 아직 모르겠다.
대신 포토샵을 제외한 키노트, 페이지스, 넘버스 등은 처음 실행속도가 느려진 느낌이다.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좋아진점 하나는 
예전에는 플래쉬로 뜬 팝업에서 Close 버튼을 눌러도 안 닫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그런 문제가 사라진거 같다!

그 외에는 바탕화면이 바뀌었다.. 약간 더 빛이나는 성운 사진이랄까?
여튼 기분은 좋다..

신고
 
 
Posted by ShineU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