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suit of Happyness

그동안 투덜투덜 대며 사용했던 옴니아 단말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물론 한국에서의 스마트폰은 PDA도 아니고, 전화기도 아닌 둘다 바보 만드는 단말기라는 생각이 들지만,

나름 장점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옴니아가 사라진 후에 서운한 점은..

1. Wifi 지원 인터넷

2. 블루투스를 지원해주는 음악 플레이어..

3. 변환 없이 사용이 가능한 mp3 및 동영상 파일들..

4. 은근히 괜찮은 카메라..

이 정도 인거 같다..

물론 위의 기능들을 사용하는 UI는 최악이었지만..

한번 무선기능들을 사용하다가 유선으로 돌아가는 것은 참 적응이 안되는 일인듯 하다..

거기에 들고다니는 기기가 하나 더 늘어야 한다는 사실은 나를 더욱 피곤하게 만든다..

미친척하고 옴니아 다시 사버리까?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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